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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206  “형제의 아픔이 곧 나의 아픔…” 새누리 08-11 17
205  “이제까지 한 우물만 파왔어요!” 새누리 08-05 15
204  “나는 얼마나 예배에 목숨을 거는가?” 새누리 07-29 26
203  “내 마음을 정하였는가?” 새누리 07-21 51
202  “찜질방 보다도 더 후끈하고 뜨거운 간증!” 새누리 07-16 36
201  “출장 같은 인생!” 새누리 07-08 52
200  “변수옥 전도사님의 은퇴 소식” 새누리 06-29 80
199  “사람은 신뢰의 대상이 아닌 섬김의 대상!” 새누리 06-26 117
198  “왠 금요 저녁 예배???” 새누리 06-16 102
197  “왠 새벽기도???” 새누리 06-11 118
196  “아주 귀한 한 분을 소개합니다!” 새누리 06-03 148
195  “축복된 목장 분가의 좋은 예…” 새누리 05-27 113
194  “칭찬 받는 것이 중요한 이유…” 새누리 05-20 98
193  "하나님의 사랑에 가장 근접한 사랑" 새누리 05-13 144
192  “그때 그 김밥!” 새누리 05-06 13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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