총 게시물 198건, 최근 0 건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198  “왠 금요 저녁 예배???” 새누리 06-16 24
197  “왠 새벽기도???” 새누리 06-11 49
196  “아주 귀한 한 분을 소개합니다!” 새누리 06-03 74
195  “축복된 목장 분가의 좋은 예…” 새누리 05-27 66
194  “칭찬 받는 것이 중요한 이유…” 새누리 05-20 63
193  "하나님의 사랑에 가장 근접한 사랑" 새누리 05-13 100
192  “그때 그 김밥!” 새누리 05-06 100
191  “너무 바빠서 죄 지을 시간이 없어요!” 새누리 05-01 130
190  “고난을 체휼함으로…” 새누리 04-22 100
189  “불쌍한 아버지…” 새누리 04-14 146
188  “어머님을 천국으로 보내드리면서…” 새누리 04-09 131
187  “기도 했더니 VIP 전도할 기회가 확 늘어나네요!” 새누리 04-06 122
186  “목장이 기다려져요!!!” 새누리 03-26 168
185  “정말 상처가 되고, 속상하고, 억울할때…” 새누리 03-17 170
184  “생명의 주관자는 역시 하나님!” 새누리 03-10 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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